Korean Film Series: The Housemaid (2010) Love, Betrayal, and Revenge

After divorcing and forced to find work, Eunhee (Jun Do-jeon) is learning to stand on her own two feet. She finds work at a restaurant, cleaning and doing dishes. Even though she works very hard, she couldn’t make good money. One day, based on her education in early child care, she got the chance to work as an upper class family housemaid. She began taking care of their six-year-old daughter and doing other housemaid responsibilities.

은희(전도연)는 이혼 후 스스로 자립하기위해 일을 찾아야만 했다. 그녀는 식당에서 설거지하고 청소하는 일을 했다. 그녀는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많은 돈을 벌수가 없었다. 어느날 그녀의 유아교육과 졸업한 학위로 인해 부잣집에 하녀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되었다. 그녀는 6살 된 주인집 딸과 하녀가 해야하는 여러가지 일을 하게된다.
Do-yeon Jeon (Sidus FNH)
Do-yeon Jeon (Sidus FNH)

The man of the house is named Hun (Lee Jung-jae), a very attractive and wealthy man. His wife, Hera (Seo Woo), is classy and elegant and pregnant with twins. An older maid, Byungshik (Yoon Yeo-jeong), and in service for many years, oversees the family. To Eunhee, Byungshik is very helpful, showing her around the place, but behind her back she works to keep her position in the house.

집주인 훈(이정재)은 매우 매력적이고 건장해 보이는 외모를 가졌다. 그의 와이프인 헤라(서우)는 고상하고 우아한 외모에 쌍둥이를 임신하고 있다. 나이 든 하녀 병식(윤여정)은 오랫동안 그 집에서 일하면서 모든 살림을 책임지고 있다. 병식은 은희 앞에서는 친절하고 도움을 주는 척하지만 은희 뒤에서는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한다.
Yeo-jeong Yoon, Do-yeon Jeon (Sidus FNH)
Yeo-jeong Yoon, Do-yeon Jeon (Sidus FNH)

Hera obsesses to have her twins be sons to carry on the family line. Hun flagrantly beds other women so Hera stresses about having a son first. Hun doesn’t care who has his baby. He performs his duties as husband and provides for his family but enjoys pursuing extramarital sex. Hera knows if another woman has a son before her, she will lose everything.

헤라는 그 집의 대를 잇는데 집작하고 있다. 훈은 노골적으로 다른 여자와의 잠자리를 하고 누가 그의 아들을 낳던지 개의치 않았다. 그런 훈때문에 헤라는 그녀가 아들을 먼저 가지질 못할까봐 엄청 스트레스를 받아한다. 훈은 남편과 가장으로서의 의무를 다 하지만 혼외 섹스를 즐긴다. 만약 다른 여자가 훈이의 아들을 가진다면 그녀는 모든 것을 잃을 거라는 것을 안다.
Woo Seo (Sidus FNH)
Woo Seo (Sidus FNH)

The daughter, Nami (Ahn Seo-hyeon), likes Eunhee a lot. Eunhee likes her too and wants to have a daughter just like her. One day the family went to their summer house, taking Eunhee with them. On the first night there, Hun visits Eunhee’s room, tempting her with his sexual allure. They have sex and she feels thrilled but also scared. The next day, Hun gives her a bonus check. This troubles her but she continues her relationship with him. They make love passionately, hiding it from his wife. But before long, the older maid suspects their secret relationship.

그녀의 딸 나미(안서현)는 은희를 너무 좋아한다. 은희 역시 나미를 좋아하고 언젠가 나미같은 딸을 가지고 싶어한다. 어느날 그들은 별장으로 여행을 가는데 은희도 동행을 하게된다. 그날 밤 훈은 은희의 방을 찾아오는데 은희는 훈의 성적 매력에 사로잡혀 섹스를 하게된다. 은희는 설레면서 두려웠다. 다음날 훈은 은희에게 섹스의 댓가로 수표를 줘 은희에게 상처를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희는 그와의 관계를 지속하기를 원한다. 그의 아내 몰래 그들은 격렬하게 섹스를 즐긴다. 시간이 흘러 병식은 그들의 사이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Jung-jae Lee, Do-yeon Jeon (Sidus FNH)
Jung-jae Lee, Do-yeon Jeon (Sidus FNH)

One night Byungshik wakes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and hears Eunhee’s moans of pleasure. Later the older maid suspects Eunhee is pregnant by Eunhee’s behavior. Byungshik tells Hera about their secret relationship and Eunhee’s pregnancy. Hera and Hera’s mother (Park Ji-young) make plans to kill the fetus. Eunhee, not knowing she is pregnant, has an accident by their hands and ends up in the hospital where she learns she is with child. She wants to keep the baby even though she’s having a married man’s baby. Ultimately, Eunhee loses her baby by slow poisoning from Hera and Byungshik and they throw her out of their house. Eunhee becomes distraught and decides to seek revenge on them.

한밤중 잠에서 깬 병식은 은희의  흥분된 신음소리를 듣게 된다. 그 후 병식은 은희의 행동을 보고 은희의 임신을 의심하게 된다. 병식은 그 사실을 헤라에게 얘기한다. 헤라와 헤라의 엄마는 은희의 태아를 죽이기 위해 음모를 꾸미게 되는데 그 당시 은희는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음모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게 된 은희는 병원에서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된다. 은희는 비록 결혼 한 남자의 아이를 가졌지만 그의 아이를 낳고 싶어한다. 병원에서 퇴원한 은희는 결국에는 그들이 지어 준 보약에 든 독으로 인해 은희는 태아를 잃게된다. 그 후 은희는 그 집에서 쫓겨난다. 은희는 아이를 잃은 고통에 점점 미쳐가고 그들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Sidus FNH
Sidus FNH

Directed by Im Sang-soo, this remake of the 1960 film of the same name shows Korea’s male-dominated society. The wife knew he was cheating but she didn’t blame him, she only focused on Eunhee. Hera was afraid Eunhee would have a boy, that’s why she wanted to kill the baby. In Korean culture, having a son is still a priority in many families. The film represents mammonism in modern culture by having the wealthy man believe he can do and buy everything what he wants. Even people.

임상수 감독은 이 영화에서 한국의 남성우월주의를 보여준다. 그의 부인 헤라는 그의 불륜을 알면서 그를 비난하기보다 은희를 괴롭혔다. 헤라는 은희가 아들을 낳는 것을 두려워해 은희의 태아를 죽였다. 한국의 많은 가족들이 여전히 아들을 꼭 낳아야한다는 강박감이 있다. 그리고 이 영화는 현대사회의 물질주의를 잘 나타내고 있다. 부유한 남자는 돈으로 무엇이든 할 수있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사람조차도.
Sidus FNH
Sidus FNH

Eunhee is a great character because Hun thought he could buy Eunhee’s love with his money but, while in the beginning of the movie she did like him and her innocence made her follow him, that eventually changed. Hun couldn’t buy Eunhee’s heart even with all his money. He couldn’t control her love or her mind. Sang-Soo’s vision of Eunhee’s response to her situation is shocking and tries hard to challenge the audience but could leave some viewers with strong mixed emotions. No matter your reaction, the controversial ending will have you thinking.

은희역이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훈은 은희의 사람을 돈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영화 초반에는 그녀가 훈을 좋아했고 그녀의 순수함이 그에게 순종하게 만들었다. 결국에는 그녀는 변했다. 그의 전 재산으로도 그녀의 마음을 살 수도 없고 그녀의 사랑 또는 마음 또한 지배할 수 없었다. 임상수 감독은 은희의 처한 상황에 대한 그녀의 복수 장면이 관객에게는 너무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영화를 보고 난 후 알수없는 복합적인 감정이 몰려왔고 영화의 결말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생각하고 토론하도록 여지를 남겨두었다.

The Housemaid is currently available for download on Netflix (US).


Director:

Sang-soo Im

Writers:

Ki-young Kim (based on the film by), Sang-soo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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